중공은 대만에 대해 게릴라전을 쓰고 있습니다: 궈원궤이는 궈광창에 대해 불만 없었지만 , 그가 백신문제상 공산당과 협력하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중공은 지속적으로 대만을 괴롭힐 것이고, 무감각해질적에 침공할겁니다.

네번째, 대만 차잉원 총통은 침범한 중국 무인기를 쏠것을 명령했습니다. 궈선생, 중공이 이사태를 고조시켜 대만해협에서 무력사용을 할까요? 반드시 그렇습니다. 공산당이 쓰는 이런걸 뭐라하죠? 낚시, 게릴라전 입니다. 여러분 공산당 이 전략, 미디어전략을 한번 보세요. 이건 완전히 공산당 군인의 수단이죠. 처음에는, 평범한 이가 놀러갑니다. 그는 부주의해 집니다. 두번째는, 중공은 뭐를 발견하죠. 가짜 소문을 만듭니다. 두번째 사람이 또 옵니다. 세번째도 옵니다. 이게 공산당의 게릴라전 이죠. 당시 중공이 국민당을 대한것과 아주 똑같습니다. 이 게릴라전이 핵심 입니다. 당신이 군인일적에 나는 일반국민이고, 당신이 국민일적에 나는 군인이고, 당신이 포악하면 나는 온순하고, 니가 때리면 나는 포옹하고, 그리고 나는 일반 백성에게 약한모습을 내보이고 진실된 말을 진리의 말로 만들고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상대방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고, 상대방 진리를 헛소리로 만드는, 이게 공산당 입니다. 여러분은 모택동이 한 게릴라전을 잘 배워야 합니다. 즉 개망나니전법, 사기전법이죠. 현대판의 “두껍고 검은 이론” 입니다. 제가 궈광창과 문제가 있다면 맹세컨데 천하에 번개가 칠겁니다. 저는 그와 어떤 문제도 없고 혐오도 없습니다. 다만 그가 최근 백신상 중공과 협력하는게 맘에 안듭니다. 그가 공산당을 위해 정보플랫폼을 만든게 맘에 안듭니다. 그가 씽예은행, 상해은행에서 백성을 이리 많이 속인게 맘에 안듭니다. 저는 또 그가 공자정신을 가진 기업가인것처럼 하는게 맘에 안듭니다. 퍽유 이놈아, 여러분께 알려드리는데, 진먼에 무인기가 왔고 무인잠수함은 안왔죠. 소위 잠수함이 와서 또 속일것이고 그런후 어선이 당신을 괴롭힙니다. 이건 상해 모처 해방군이 대만에 대해 준비한 무인기작전의 특수군이 한겁니다. 샤먼이 아니구요. 조금 있다가 다시 말씀 드리죠. 답은 무인기 입니다. 즉, 세상으로 하여금 항상 괴롭힌다는걸 알게 하는겁니다. 일련의 문제를 여러분이 발견하게 하고 대만으로 하여금 제일처음 총을 쏘게 유도한거죠. 무인기를 대만이 떨어뜨렸으니, 중공은 대만으로 하여금 두번째 총을 또 쏘게 하고 3, 4번째 총도 쏘게 합니다. 그렇게 무감각해질적에 대만을 침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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